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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애기엄마도 선택한 오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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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께서 며느리에게 새로운 자동차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하셔서 자동차 판매 했습니다!

정든 차량이라 아쉽지만 마음은 굉장히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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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타고 다니던 아우디A4 차량은 시집 오기 전부터 계속 타고 다녔습니다.

지금 타고 다니던 차도 나름 만족하면서 타고 다녔기 때문에 불만족스럽지 않았지만

결혼 후 임신하고 산후우울증에도 걸렸던 제가 안쓰러우셨는지..

차 한대 바꿔준다고 하셔요..

극구 괜찮다고 했지만.. 시아버지께서.. 너무 완강 하시네요..

그러다가 지금 타고 있는 차를 급하게 팔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다가 오마이카 라는 곳을 알게되어서 처음으로 전화 드린곳에서

판매까지 이어졌네요 ^^ 깐깐한 아기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 판매가격을 말씀드릴순 없지만.. ㅋㅋ 상당히 만족스럽게 받아서..

조만간 남편이랑 시아버지랑 외식하기로 했어요 ^^

주위에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차 판다는 사람 있으면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

애기 엄마 파워! 아시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