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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중지 애마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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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들었던 차를 팔았습니다..

정확히 일년전 4천만원 가까이 큰돈을 주고 구입을 했었습니다.

10년은 타야지 하는 마음에 샀었죠.

그래서 더욱 아껴탔는데 이번에 개인 사정이 생겨서 급하게 팔았네요.

차는 SUV라서 정말 크고 넓었습니다.

신형이라서 디자인이나 옵션도 괜찮았던거 같아요.

올뉴쏘렌토였는데, 나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국내에 없을지도 모르는지라 눈물을 머금고 팔았습니다.

여러 업체 알아보다 오마이카 만큼 신뢰가는 곳도 따로 없어

신중히 결정해서 팔았습니다.역시 잘한것 같아요

다음번에 살때는 이거보다 좋은차를 사야겠지요.

돈을 많이 벌어서  국내에 들어와야 할거 같아요.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갑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16년 모두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