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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가격에 판매했습니다.

조회수  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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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카 딜러님의 서글서글함과

 

 

 

 

무엇보다 정말 정직하게 계약이 성사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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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팔고 온 30대 아줌마인데,

 

 

 

 

처음에 저는 자동차 중고상사 쪽 알아봤어요.

 

 

 

 

그런데 서비스도 그렇고 딜러들도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이 연락오고

 

 

 

 

무엇보다 제가 여자니까 

 

 

 

 

가격도 마음대로 부른다고 할만큼 너무 밀당이 심했어요.

 

 

 

 

중고차 상사들에 상처받고 난뒤에 큰 업체들을 알아봤는데, 

 

 

 

 

이곳이 그나마 제일 깔끔하고 전담 딜러가 붙어서 상담해주는 모습에

 

 

 

 

바로 매칭해서 만났습니다.

 

 

 

 

저는 소나타 LF 화이트 팔았구요.

 

 

 

 

가격은 다른곳 시세보다 한 100이상 받은것 같습니다.

 

 

 

 

정말 솔직 후기이고 딜러님 정말 고마웠어요.

 

 

 

 

(아이가 둔 사탕이랑 부채를 따로 챙겨주신 모습이 참 좋았네요.. ^^)

 

 

 

 

 

 

 

 

 

차량은 마지막 딜러님이 찍어주신 차량으로 올릴게요.

 

 

 

 

 

 

 

 

 

수고 하세요 !